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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함 가득 채워줄 미니 가습기

건조한 계절에 필수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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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뻑한 눈, 당기는 피부, 메말라 가는 콧속 등 건조함이 온몸으로 느껴지는 계절이다. 여기에 실내 난방까지 더해지면 건조함은 최고조에 이른다. 이처럼 건조한 환경은 피부의 노화를 부를 뿐 아니라 호흡기 건강에도 좋지 않다. 건조한 주변 공기를 촉촉하게 채워주면서 인테리어 효과도 만족스러운 미니 가습기를 소개한다.

편집실 – 사진제공 소싱, 위드샵, 단순생활, 한일디아이, 루메나, 피넛컴퍼니

소싱 루돌프 무드등 미니 가습기

동글동글 윤기 나는 몸통, 로즈골드의 귀여운 사슴뿔, 디테일하게 묘사된 썰매까지, 루돌프를 연상시키는 심플한 디자인이 독특하다. 초음파 분무 장치가 균일한 나노 워터 미스트를 뿜어내 숲 속 안개처럼 부드럽게 퍼지는 것이 특징이며, 은은한 무드등이 안락함을 선사한다.
_소싱

춘식이 고구마 가습기

고구마 박스에서 고개를 내민 춘식이가 눈에 밟힐 만큼 깜찍하다. 600ml 넉넉한 용량의 강력한 가습량으로 건조한 공간을 촉촉하게 바꿔준다. LED 라이트가 부드럽게 빛을 내며, 물탱크 확인 게이지로 물 잔량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450g 경량에 세척도 간편하다.
_위드샵

단순생활 휴대용 무선 가습기

별도 스탠드 조명이 필요치 않는 LED 무드등과 군더더기 없는 원통형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780ml의 수조가 뿜어내는 강력한 분사력과 대용량 배터리의 성능도 뛰어나다. 물 흘림 방지장치와 물 부족 자동전원 차단장치로 안전함까지 생각했다.
_단순생활

흰둥이집 가습기

천방지축 짱구와 사랑스러운 반려견 흰둥이를 주인공으로 한 가습기다. 포개어 잠들어 있는 둘의 모습과 흰둥이 밥그릇의 디테일도 살아있다. 260ml 물탱크로 최대 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계속 분사되는 기본모드, 5초마다 분사되는 자동모드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_한일디아이

루메나 H3 PLUS 무선가습기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제품으로 가습기가 아닌 하나의 오브제 작품 느낌을 풍긴다. 700ml 용량의 듀얼 미스트 기능으로 가습 성능이 우수하며, 최대 12시간까지 무선 사용이 가능하다. 30dB의 저소음, 2단계 가습 조절, 무드등, 수위감지 센서 기능도 장착되어 있다.
_루메나

카카오프렌즈 릴렉싱 듀얼 가습기

소파에 누운 라이언, 꿈나라에 빠진 어피치, 이불 속의 춘식이가 깨알 장식되어 있다. 듀얼분사·인터벌 모드·왼쪽분사·오른쪽분사의 4가지 가습모드를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1.2L 용량으로 최대 40시간 사용 가능하며, 무드등과 저소음 설계로 포근한 밤을 책임진다.
_위드샵

피넛 미니 랜턴 가습기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 랜턴 모양의 가습기가 캠핑 감성을 자극한다. 200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편리하고, 물통 부분에 잠금기능이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일반 분사·간헐적 분사 모드 기능이 있으며, 조명도 단계별로 조정이 가능하다. 무선으로 최대 12시간 사용할 수 있다.
_피넛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