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움을 전하다

가족오락관

문제가 남느냐? 내가 남느냐?

KBS 도전 골든벨 OX 퀴즈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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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남느냐? 내가 남느냐? 도전 골든벨!” 캐치프레이즈만 들어도 자연스럽게 화이트보드를 흔드는 학생들의 모습이 떠오르는 KBS 장수 퀴즈 프로그램 <도전 골든벨>을 집에서 전자식 보드게임으로 도전할 수 있다. 1~5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KBS 도전 골든벨 OX 퀴즈 게임>은 그동안 프로그램에 나왔던 문제 중 1,000 문제를 엄선해 수록했으며, 매 게임마다 무작위로 50개의 문제가 출제된다. 문제는 실제 TV 프로그램의 전 진행자였던 김지원 아나운서의 목소리로 출제되어 더욱 현장감이 살아난다. 문제를 푼 이후에는 해설도 들을 수 있어 학습효과도 따라온다. 친구들과 함께 할 때는 ‘대결 모드’로, 혼자서 문제를 풀고 싶을 때는 ‘1인 모드’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그중 ‘대결 모드’는 총 3라운드로 구성되며, 1라운드에서는 전원이 참여해 제한시간 10초 안에 정답 버튼을 누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어 2라운드는 지목된 사람 1명만 개인적으로 퀴즈를 푸는데 감점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마지막 3라운드는 먼저 답을 누른 사람에게만 기회가 주어지는 스피드 퀴즈로 텐션이 고조된다. 이렇게 49개의 문제가 끝나면 가장 점수가 높은 사람이 골든벨 문제를 풀 수 있다. 본인의 상식은 어느 정도인지, ‘최후의 1인’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사진제공 코리아보드게임즈

‘KBS 도전 골든벨 OX퀴즈 게임’을 하고 싶은분들은 신청해주세요

‘KBS 도전 골든벨 OX 퀴즈 게임’을 하고 싶은 분들은 지금 바로 신청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6명에게 보내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께는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리며, 받으신 후에는 신나게 게임을 즐기는 인증샷과 소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신청 시 이름, 주소, 연락처를 꼭 명시해주세요.
 신청: hongbo@kfcc.co.kr 

지난 7월호 ‘복싱클럽 펀치킹 핑거게임’

당첨자

엄마가 회사에서 신청해서 당첨됐다 하니 아들 어깨도 으쓱, 엄마 어깨도 으쓱하네요. 힘이 센 아들이 엄마를 이겨 최고 점수 냈다고 먼저 사진 찍어 달라네요. 이제 방학 시작인데 놀거리를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여행에 가져가도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윤경미

이번에 펀치킹 핑거게임을 받아 가족 및 주변 지인들과 사용했는데 너무 인기가 좋았습니다. 어색했던 분위기를 바꾸는 용도로도 너무 좋았고 재밌는 추억을 쌓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추억이 많아질 것 같아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오세천

아들 둘이 나란히 앉아서 펀치킹 핑거게임을 즐겼어요. 사춘기에 접어든 큰 아들도 게임을 하며 스트레스를 날리는 듯 동생과 함께 즐거워하니 부모인 저도 행복했습니다. 뜻밖의 펀치킹 핑거게임으로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서은정

개인적으로 가족오락관 중에서 이번 상품이 제일 마음에 들어서 신청했습니다. 장소 이동 없이 간편하게 손가락으로 할 수 있고 점수내기도 좋지만 미션카드에 맞춰서 하는 것도 재밌네요. 작은 기계 하나에 다 큰 어른들이 와글와글 모여서 게임하는데 다들 너무 귀엽더라고요.
김승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상품으로 받은 펀치킹 핑거게임을 했는데 인기가 너무 좋았어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들 즐거워하면서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남자 분들은 승부욕이 불타오르더라고요. 진짜 펀치는 잘 못하는데 이걸로 점수가 높게 나오니 재밌고 스트레스도 풀렸습니다.
정보현

미래의 복싱왕! 나의 주먹을 받아라^^ 동생의 응원을 받고 연신 주먹을 힘껏 날리네요. 두 아이의 함박웃음 속에 더운 여름 무더위까지 날아가 버렸습니다. 아이들의 청량한 웃음 펀치에 저의 모든 스트레스도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최영석